2014/12/02 23:09

피터해리 보고싶은 거 (썰도 글도 아님주의) 음지


1. 피터[전쟁에 갓 참전한(=햇병아리) 어린 군인]x해리[의대 재학 중인 학생. 의무병이 부족한 상황에 반강제로 의무병으로 끌려감]

퓨1리 보고와서 그런짛.... 피터는 갓 참전한 어린 군인이 어울릴 듯 ㅇㅅㅇ.ㅎ.. 해리는 피로 물든 흰 의사가운을 입고, 의무병으로 억지로 끌려가서 머리반쪽 무너지거나 잔혹하게 죽거나 다친 군인들을 보면서 헛구역질도 몇 번 할 것 같당. 피터는아직 사람을 죽여본 경험이 없어서 약간 얼떨결에 적군을 총으로 쏴죽이고 피터또한 헛구역질...잼 (본격 핏핼 모두 멘탈붕괴시키깋....) 아무튼 그런 상황에 무더져가다가 ...... 아니 근데 둘은 어케 이어주져.. 핏이 다치고 해리 만나고 걍 또래다 보니까 말통하고...그런건가... 어떻게 전개해야할지 1도 모르겠다.

2. 위랑 똑같이 피터는 햇병아리 그리고 해리는 하사정도 ..? 해1리x패1터아님..ㅎ

피터가 적군이긴해도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는 거에 멘탈부서져서 벌벌 떨고 있을 때 해리가 담배물면서 여유롭게 바라보고 있었으면 좋겠다. 그리고 피터한테 말도 안 거는 것뿐 아니라 묻는 말에 대답도 안해줌. 피터는 여리여리하고 묘하게 생긴 하사해리가 신경쓰이긴 하지만 자신한테 관심없어드보이는 해리에 피무룩. 그러나 뒤에서 해리가 햇병아리 피터 챙겨주는 건 모르게찜....해리가 부하를 대하는 방법은 츤데래였던 것이당...!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나도 모르게뜨아. 그러다 돌발상황에서 그 작은체구(+아름다운 얼굴)로 전두지휘하는 하사님의 모습에 뿅 갈듯. 쓰다보니 해1리피터같지만 절대아니여유ㅠㅜㅠㅠㅎ.... 그리고 나는 끝을 못냈다고 한다.

3. 의무병 피터 x 군인 해리도 괜찮으려나

4. 퓨1리보고와서 전쟁쪽으로만 상상되네. 영화 나는 개인적으로 재밌었음. 영화 끝나고 뭐야...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는 개꿀잼.

5. 음... 좀 더 살을 붙여서(?) 지원팀으로 해리나 피터보다 계급이 높은 누군가가 나타나서 삼각구도 만들어져도 좋게따. 해리한테 집착쩌는 캐릭터로

6. 나는 사실 글을 못 쓴다ㅏ.. 내가 위에 적어놓은 것만 봐도 어휴; 글 보소; 8ㅅ8

1 2 3 4 5 6 7 8 9 10 다음